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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앱 개발 일지

ios 앱 개발 왕초보의 아이폰 앱 개발 시작!

iOS 앱 개발 왕초보의 앱 개발 일지 시작합니다.






저는 맥을 잘 모릅니다. Xcode도 잘 모르고 Swift는 더더군다나 잘 모릅니다.

그랬던 제가 iOS 앱 개발을 하겠다고 맥북을 덜렁 구입했습니다. 무슨 배짱인지 전혀 모르겠지만요...


거의 몇십년을 윈도우만 사용하던 제가 맥북을 사용해보니 너무나 불편하고 왜 아직도 맥북을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배워서 언제 아이폰 앱 개발을 할수나 있을 런지 말이지요.


제 블로그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코딩없는 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부분은 벌써 다양한 앱을 코딩없이 개발하여 출시했고 수익도 약간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1년동안 안드로이드 앱으로 150만원 정도 수입이 발생했으니 꽤나 짭짤하긴 했죠^^)


욕심이 생기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이어서 아이폰까지 개발하면 수익이 두배가 넘지 않겠냐고 말이죠.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맥북을 구매했으며 생전 잘 모르던 Xcode와 Swift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곧바로 SwiftUI라는 것도 나오더군요.

Swift도 잘 모르는데 SwiftUI까지 배우려고 하니 헛갈리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아예 Swift보다는 SwiftUI를 배우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현재는 SwiftUI를 배우고 있습니다.







뭣도 모르는 상태에서 책에 나오는 예제를 실행해보는데 그것 조차도 너무 힘들더군요.


블록코딩을 통해서 제작하면 너무도 쉬운것을 코딩으로 해결하려니 역시 넘 어렵습니다.ㅠㅠ


하지만 이전 보다는 아이폰 앱 개발하는 절차가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최근에는 국내에 SwiftUI 책도 출간되어서 저같이 아이폰 앱 개발을 하려고 하는 왕초보도 조금 공부를 하면

앱 개발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


앞으로는 블로그에 일지처럼 앱 개발에 대해서 써 볼 생각입니다.

기존에는 완성된 부분만을 블로그에 남기려고 생각했는데 이 블로그는 앱 개발에 관련된 개발 일기처럼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사실 지금도 그렇게 활용은 되고 있지만요ㅎㅎ)


공부하면서 습득된 팁이나 관련 노하우도 나중에는 공유할 수 있겠지요.


앞으로 자주 내용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올해가 가기 전까지는 번듯한 앱을 만들어서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싶네요.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