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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출판 칼럼] 퍼스널브랜딩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책쓰기

평범한 사람이 퍼스널브랜딩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필자가 생각하기에 그것은 책쓰기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퍼스널브랜딩을 위해 나를 알릴수 있는 채널이 많은 편이다.
가장 흔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이며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퍼스널브랜딩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확실히 나를 알릴 수 있는 것은 역시 내 이름으로 되어 있는 저서이다.

블로그의 위세는 예전만 못하다. 파워블로그 제도도 사라졌으며 블로그 만으로

본인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약화되었다.


웬만큼 하지 않고서는 블로그만으로 퍼스널브랜딩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반면 본인의 이름으로 나온 저서는 다르다. 책의 저자라는 힘은 단순히 책을 출간했다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책을 출간함으로써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대중의 마음속에 인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권의 책을 탄생시키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자료를 보면서 공부해야한다.
그로 인해 얻은 지식과 인고의 산물로 한 권의 책이 탄생할 수 있는 것이다.
책쓰기 시장이 확대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책쓰기에 뛰어들고 있다.


너도나도 책을 쓰겠다고 덤벼들지만 실제 책을 출간하는 저자는 몇 명 되지 않는다.


한권의 책을 출간하는데 따른 고뇌와 고통의 시간을 따져보지도 않고 단지 유명해지고싶어서,

책쓰기 강의의 광고에만 현혹되어 호기심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무엇을 위해 책을 쓸 것인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한 달도 채 가지 못해서 현실로돌아온다.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책쓰기 교실에서 한 두달 참여해서 책을 쓴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는 목적의식을 잃어버리는경우를 많이 보았다.


당신은 왜 책을 쓰고자 하는가? 책을 써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아직 할 수 없다면 책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심각하게 고려해보기바란다.


하지만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면 꾸준히 써야 한다.

한권 두 권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책을 써내야 한다.
책 내용의 수준이 높건 낮건 간에 당신의 이야기를계속해서 대중에게 전달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대중에게 나를 각인시킬 수 없다. 책은 언제 어디서든 나를 홍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