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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인컴 책쓰기] 지금부터라도 ‘나’를 브랜드화하고 관리하라




<"셀프출판 책쓰기가 답이다" 에서 발췌>


필자가 은퇴 후 위기에 대해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했지만 여전 히 당신은 무엇을 해야할지 막연할 것이다. 은퇴 후에는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까? 


아니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게 뭘까? 

어떻게 해야 현재 멈춰있는 내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현재의 나를 벗어나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인가? 

내가 진정 원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라는 고민들을 하기 시작 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출발점에 선 것이다. 이제는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다. 


당신이 현재의 자리에서 당신을 바꾸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의 당신이 아닌 새로운 당신이 되어야 한다. 


당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새로 운 당신을 찾아야 한다. 


당신은 당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있는가? 

당신이 잘하는 것을 기반으로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해본 적이 있는가? 


아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 것이다. 


현재의 직장에서 다람쥐 챗바퀴처럼 집과 회사를 왔다갔다하는 삶을 살았다면 나를 돌아보는 연습을 지금 시기에 한번 쯤은 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비어있던 나를 채우는 작업을 해야 한다. 

그것을 통해 나를 세상에 알리고 외쳐야 한다. 



왜 그렇게 해야 하냐고? 

이제는 그 자리에만 가만히 있는 다고 해서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미래의 내가 행복해지기 위함이다. 

세상에 나를 알리기 위해서는 나를 브랜드화 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을 대중에게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뿐이다. 


당신의 내면 깊숙이 잠들어 있던 콘텐츠를 발굴해서 그것을 브랜드화하고 대중 에게 알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을 바로 퍼스널브랜딩이라고 한다. 

 

퍼스널브랜딩의 최고 권위자라고 불리는 댄 쇼벨은 그의 저서 "ME 2.0"에서 퍼스널브랜딩을 한마디로 '남에게 자신을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로 표현 했다. 

나 자신이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나 자신을 브랜드화해서 대중에게 마케 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먼저 앞서 말한대로 당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당신은 일반 대중에게 얼마만큼 알려져 있는가? 

당신이라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인식할까?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속에 깊이 잠자고 있던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은 알아주지 않는다. 


그러한 콘텐츠를 평생 발굴해 내지 못하고 살아갈 수도 있다. 


당신은 성공하고 싶은가? 


성공을 위해서 가장 작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내 안에 잠자고 있던 콘텐츠를 바깥으로 꺼내는 일이다. 


그리고 그 콘텐츠를 브랜드화하여 대중에게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면 당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당신의 재능을 더 이상 숨기지 마라. 

당신은 충분히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아직 깨닫지 못할 뿐이다. 



한 아이의 엄마, 한 가족의 가장, 회사의 그냥 팀원을 이제는 벗어나라. 


당신의 내면에 잠재하고 있던 그 무엇인가를 발굴할 시기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다! 


이 글을 읽고 그냥 스치고 지나간다면 내면에 숨겨진 그 무엇인가는 다시 당신의 내면 속으로 더 파고들어서 다시 찾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기회에 당신의 숨겨진 그 무엇인가를 발굴하여 브랜드화하고 대중 에게 알린다면 당신은 성공이라는 문 앞에 한발짝 더 다가가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사는 것이 힘든가? 

현재를 벗어나고 싶은가? 

무엇인가 색다른 일에 도전 해보고 싶은가? 

내 속에 감춰진 그 무엇인가를 되찾고 싶은가? 


이제는 나를 다시 찾을 때가 되었다. 


그리고 그것을 단순히 찾지만 말고 내 콘텐츠로 승화 시켜 브랜드화하도록 하자. 


그것이 퍼스널브랜딩의 시작이다.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가 없다. 

바로 지금 당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시작하면 된다.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직장을 그만둘 필요도 없고 가장으로서의 역할, 엄마 로서의 역할, 회사원으로의 역할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능하다. 


다시 꿈을 찾을 용기와 행동. 그것이면 충분하다.

 

퍼스널브랜딩 과정을 통해 당신은 다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취업을 앞둔 학생들은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의 취업 전쟁에서 자신을 차별화 할 수 있다. 


이제 취업은 오프라인이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활발하다. 

'인쿠르트', '사람인', '링크드인'과 같은 온라인 구직 사이트에서는 항시 차별화된 구직자를 찾아서 헤드헌터들이 항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구직 시대를 맞아 취준생들도 더 이상 이력서만으로는 보여줄 수 없는 나만의 차별화된 작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은 이러한 퍼스 널브랜딩 작업을 통해 가능하다. 






블로그, 페이스북 등과 같은 다양한 플랫폼을 이용하여 나를 대중에게 알리고 퍼스널브랜딩 작업을 하는 것은 앞으로의 취업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될 것이다.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들에게는 아이의 엄마로써, 한 남자의 아내로써 살아왔 기에 본인의 마음속 깊이 접어야했던 꿈을 다시금 되살려주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퍼스널브랜딩 과정을 통해 내가 진정 무엇을 원했던 것인지, 잃어버렸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떤 것을 하면 좋을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직장인들은 직장에만 매몰된 나 자신의 현실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 준다. 


직장인이 평생 직장에서만 현재의 일을 하면서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마 결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언젠가는 직장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하지만 현재의 일을 떠나서 독립하기에는 너무나 무섭고 두렵다. 


두려움에 떨면서도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 에 만족해하면서 오늘을 살고 있다. 


언젠가는 떠나야 하기에 은퇴 후 미래를 준비해야 하지만 하루하루 일상에 치여서 그런 생각은 사치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깨고 나오려면 당신의 내면에 숨겨진 당신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굴하고 새로운 나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회사에만 의존하지 말고 나만의 콘텐츠, 나만의 시스템을 사전에 만들어 두 어야 한다.

 

전문직들은 더욱 더 나의 콘텐츠를 대중에게 알릴 수 있다.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누구도 침범하지 못하는 나만의 영역을 공고히 하고 더 많은 대중과의 호흡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다. 


강사,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모든 전문직은 퍼스널브랜딩 작업을 통해 나를 대중에 게 알려야 한다.

 



당신이 지금 속해있는 곳은 어디인가? 

미래를 위해 당신만의 콘텐츠를 발굴 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을 대중에게 나를 알릴 용기가 있는가? 



기회는 자주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진정한 당신을 제대로 알아내자 그리고 그것을 브랜드화하여 나를 알리자. 


앞으로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내가 서 있는 바로 지금! 

나를 위한 미래를 하나씩 만들어 가보자. 


모든 것이 당장 현실로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제부터 나를 브랜드화하고 당신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여정에 같이 동참해 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