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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마케팅/디지털 마케팅 교육 요약

도대체 태그매니저를 왜 써야 하는지 이제야 조금 알것 같다ㅠㅠ

태그매니저를 써야 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ㅠㅠ


애널리틱스도 잘 모르는 주제에 태그매니저까지 배워야 한다니...


태그매니저가 뭐길래...???


이전에는 태그매니저가 애널리틱스와 별반 관계 없는 줄 알았다.

애널리틱스만 알면 태그매니저라는거 몰라도 되는 거 아닌가???


그랬다. 그래서 애널리틱스만 열공할 뻔 했다!!!


태그매니저 설명을 몇번을 읽어도 

태그매니저를 써야 하는 이유가 명쾌하게 머리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여러가지 이유 중에 딱 한가지가 머리에 들어오더라...


바로 "태그 매니저는 태그를 통합해서 연결해 주는 것이다!!!"라는 것.


예를 들어 페이스북 픽셀의 경우 페이스북 픽셀도 태그로 구성되어 있다.

HTML의 head 부분에 삽입하는 건 애널리틱스와 동일하다.


그런데 애널리틱스도 추척을 위해 태그를 심어야 하는데 페북 픽셀까지 태그를 심어야 한다.

그런데 거기에 구글 애즈(이전 애드워즈) 리마케팅까지 하려면 이것도 태그를 심어야 한다.


고로 head 부분의 코드가 솔루션에 따라서 점점 늘어나는 것이다.


각 플랫폼들에서는 태그가 홈페이지의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런 식으로 각 플랫폼의 태그를 head 부분에 계속 집어넣게 되면

코드가 길어지도 홈페이지 로드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런 태그들을 한곳에서 관리해 주는 놈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구글 태그매니저인 것이다.


이런 태그들을 집어넣으려면 홈페이지 개발자에게 일일이 부탁해서

코드를 삽입해야 하지만 태그매니저만 한번 심으면


페북 픽셀 코드, 구글 애즈 코드 등을 홈페이지에 코드로 넣는 것이 아니라

태그 매니저에 넣게 된다.

이렇게 해서 태그매니저에서 모든 코드를 통합하게 되면

홈페이지에 코드를 삽입하지 않아도 태그매니저만을 통해서

코드를 심으면 되므로 홈페이지에 지저분한 코드(?)를 여러번 심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태그매니저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트리거들이 존재하므로

웹 페이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캡쳐하고

각 플랫폼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들을 설정할 수 있다.


페북과 인스타그램이 한몸이라면

애널리틱스와 태그매니저도 한몸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그만큼 애널리틱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필수라고 할 정도로

태그매니저는 배워야 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태그매니저는 점점 더 많은 플랫폼 들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 마케터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도구라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