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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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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 앱 만들기 따라하기 - 이름 리스트 출력하기 Part 1 플러터 문서 번역 앱 제작 프로젝트입니다. 플러터 공식 온라인 문서에서 제공되는 예제들을 따라해봅니다. 왕초보를 위한 플러터 앱 제작 강좌입니다. 프로그래밍을 할줄 몰라도 따라만 하면 플러터로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따위는 언급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앱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따라해 봅시다. 여러가지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응용력이 생기기 때문이죠. 저도 그렇게 배워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플러터 왕초보이기 때문이죠.^^) 화면에 회사의 이름 리스트를 출력하는 간단한 앱을 만듭니다. 보통 윈도우가 편하실 것이므로 윈도우 +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조합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캡쳐는 맥북에서 한것인데 어파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캡쳐라 OS는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1. 플러터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저도 고민끝에 앞으로 플러터(Flutter)로 개발해 보려고 합니다. 이제 Flutter로 안드로이드와 iOS앱 개발해보려고 합니다. 2달 동안 아이폰 앱을 개발해보겠다고 iOS 스위프트 책도 사고 최신 SwiftUI책도 구매해서 열심히 봤습니다. 역시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인강도 거금에 구매해서 들어보기도 했구요. 그런데 그러다 눈에 들어온게 플러터(Flutter)였습니다. SwiftUI처럼 선언적 프로그래밍으로 되어 있고(이건 SwiftUI랑 비슷하네요) 무엇보다도 크로스 플랫폼이라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을 동시에 개발 할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앱 디자인 자체가 기존 안드로이드에만 있는 머테리얼 디자인이 아닌 아이폰 앱의 쿠퍼티노 디자인을 지원한다는 것도 매력적인 것 같네요. 저는 리액트 네이티브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동안 앱 개발에 대한 의..
iOS 앱 만들기 책 간단 리뷰 - 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Do It 스위프트로 아이폰 앱 만들기 책 리뷰합니다. 아이폰으로 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처음에 무척 막막합니다. 더구나 저 같은 왕초보는 더더욱 말이죠. 맥북을 구매하고 카타리나까지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우여곡절 끝에 최신 xcode까지 설치했습니다. xcode도 처음에 무지하게 적응이 안되더군요 앱을 개발하려고 이리저리 혼자서 해보려고 했으나 역시 너무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책을 구매해서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기존에 도서관에서 여러가지 책도 보았지만 최신 버전의 xcode와 swfit가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는 맨처음부터 swift 문법을 시작할 생각은 없었거든요. 자고로 프로그래밍 언어든 실제 외국어 언어든 부딪히면서 배우는 게 빠르게 배우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법..
ios 앱 개발 왕초보의 아이폰 앱 개발 시작! iOS 앱 개발 왕초보의 앱 개발 일지 시작합니다. 저는 맥을 잘 모릅니다. Xcode도 잘 모르고 Swift는 더더군다나 잘 모릅니다.그랬던 제가 iOS 앱 개발을 하겠다고 맥북을 덜렁 구입했습니다. 무슨 배짱인지 전혀 모르겠지만요... 거의 몇십년을 윈도우만 사용하던 제가 맥북을 사용해보니 너무나 불편하고 왜 아직도 맥북을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이렇게 배워서 언제 아이폰 앱 개발을 할수나 있을 런지 말이지요. 제 블로그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코딩없는 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안드로이드 부분은 벌써 다양한 앱을 코딩없이 개발하여 출시했고 수익도 약간씩 발생하고 있습니다.(현재 1년동안 안드로이드 앱으로 150만원 정도 수입이 발생했으니 꽤나 짭짤하긴 했죠^^) 욕심이 생기더군요. 안드로이드에 이..
Thunkable X로 시작하는 아이폰앱 개발 - pliot 일반인들이 앱을 만든다고 했을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가장 어려운 부분은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것을 배워야 한다는것일 것입니다. 더구나 오늘의 주제인 아이폰앱을 개발하는것은 안드로이드 앱개발보다 더 어려운데요. 과연 어떤 부분이 더 어려운 걸까요? 아이폰앱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애플의 맥북 컴퓨터입니다. 왜 맥북이 필요하냐구요? 이건 그냥 애플의 정책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윈도우가 설치된 어떤 PC에서도 개발할 수 있지만 아이폰은 일반 노트북에서는 개발하기가 불가능합니다. 맥북에서 개발하지 않고서는 애플의 앱스토어에 앱을 출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앱 개발이 처음부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맥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다지 많지 않으..
[돈버는 앱인벤터] 멀티스크린 구현하기 [앱인벤터에서 멀티 스크린 구현하는 방법] 앱인벤터에서 멀티스크린을 어떻게 구현하면 될까요? 위 그림과 같이 버튼을 클릭했을 때 새로운 스크린을 열기 하면 됩니다. 처음 프로젝트 생성시 기본적으로 생성되어 있는 프로젝트는 Screen1 입니다. 이 상태에서 [Add Screen]을 클릭하여 Screen2를 만들어 주고 나서 위와 같이 블록코딩을 하시면 됩니다. (그림에 오타입니다. Screen이 아니라 Screen2 입니다.) 블록 코딩 화면은 위와 같으니 각자 구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앱개발의 3가지 방법 우리가 앱 제작을 가지고 이야기할 때 보통은"앱 그냥 만들지 구분하는게 있나요?" 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하지만 앱을 개발하는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방법에 따라 난이도도 틀리고 개발기간도 틀립니다.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네이티브 앱 네이티브 앱 개발은 순수하게 기본적인 앱 개발 컴포넌트만으로 제작한 앱입니다. 아래에 설명하는 웹페이지로 이동하는 웹이 들어가지 않고 순수 앱으로 제작된 앱입니다. 셋 중에 가장 속도가 빠릅니다.(당연한 거겠죠?^^) 앱메이커의 기본적인 기능만 가지고 만든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웹앱 html로 구성된 앱입니다.(사실은 앱이라고 부르기는 힘듭니다.) 웹페이지로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콘텐츠가 나오지 ..
전자책 사업보다는 앱 사업이 훨씬 낫네요. 저는 전자책 제작 및 판매도 별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크게 먹히는 콘텐츠는 아니지만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전자책에 대한 수입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출간 초기에 전자책 사이트에서 약간 반짝하고 몇 권 팔리긴 하지만 그 이상은 팔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반면 앱 사업은 조금 틀리네요. 한번 팔리면 끝인 전자책과는 다르게 광고가 들어가면 지속적인 광고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아둔 아이디어는 끝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만들어내면 됩니다^^ 디자인이 허접한 앱도 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전자책 만들듯이 쉽게 찍어내는 앱제작 도구와 기술을 보유하면 기존에 프로그래밍으로 앱 만드는 것 처럼 오랜 기간이 걸릴 필요도 없고 몇개월씩 공들여서 만들 필요도 없으며 디자인과 그래픽 작업 실력이 안된다고 앱..